거룩한 자가 물으시니라.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누구와 동등 되게 하겠느냐?
거룩한 자가 물으시니라.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하나님이 그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고 지식이 한이 없으시며…사 40:25-26, 28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새대를 불렀느냐? 나 여호와 곧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도 나 곧 그니라. 사 41:4

삼위일체 올무에 걸려서 꼼짝 못하는 사람들에게 오늘도 거룩한 자의 질문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누구와 동등 되게 하겠느냐고…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고…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고, 듣지 못하였느냐고…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고, 누가 이루었느냐고…
누가 태초부터 새대를 불렀느냐고…

땅 끝까지 창조하신 하나님은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라고 성경은 선포합니다.
그 하나님이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도 나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들으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큰 소리로 하나님을 향해 대꾸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고…
여호와 하나님은 아들 하나님한테 창조를 다 맡기셨다고…
여호와 하나님은 뿌리면서 자손이 아니라고…
여호와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 될 수 없다고…
처음과 나중은 예수 그리스도 뿐이라고…
여호와, 여호와 자꾸 말하면 이단이라 할거라고…

성경은 또 선포합니다.
양의 목자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이셨다고…

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고 어린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유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사 40:11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또한 나의 양들을 알고 나도 역시 나의 양들에게 알려진 것은
마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도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노라. 요 10:14-15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내가 뿌리와 자손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교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기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교회들은 하나님이 뿌리며 자손되신 것이 내게 무슨 상관이 있냐고 아우성입니다.
사람들의 아우성은 아무 소용이 없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진리입니다.
그 진리이신 오직 한 분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 이 시간에도 성경을 통해 이렇게 외치고 계십니다.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시며 광명한 새벽별이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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