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말세에 위험한 때가 이르리니…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징조들이 너무나 많이 나타나고 있다.
뉴스에 나오지 않는 수많은 지진이 셀 수 없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 땅의 타락은 극에 달했고 이 미국 땅은 동성결혼을 인정했다.
하나님을 향한 정면도전이다.

바울은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이 땅에서 쓰는 마지막 편지를 썼다.

너는 이것을 알라. 곧 말세에 위험한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고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화해하지 아니하고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멸시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괘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니 너는 이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딤후 3:1-5

선한 것을 것을 멸시하는 시대…
아무리 하나님이 나는 홀로 존재한다고 외치고 또 외쳐도 들으려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이 지겹고 하나님 이야기가 따분하다.
그래서 이 세상 미디어를 끌어안고 산다.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외에 없다.
모세도 그 하나님을 믿었고 이사야도 그 하나님을 믿었다.
그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말씀하셨다.
모세의 글과 시편의 글과 선지자들의 글이 나에 대한 기록이야…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이 이 말씀을 믿지 않는다.
믿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자신들이 믿는 신과 다르기 때문이다.
바울이 말했다.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 1:8

사람들이 한결같이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말하는 너희만 구원받냐?
능력행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하나님께 충성봉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그 복음 보다 얼마나 많으냐가 더 중요하다.
하나님께는 얼마나 많으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은 무조건 저주라고 하신다.

나의 복음에 이른 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딤후 1:8

바울은 삼위일체를 모른다.  4세기에 정해진 신론이기 때문이다.
바울도 모르는 삼위일체를 믿고 있는 사람들은 마음을 돌이켜 오직 한 분 여호와께로 돌아와야 한다.
아버지께서 심판주로 다시 오실 시간이 매우 가깝다.
예수 그리스도가 영존하신 아버지시다.

1 thought on “곧 말세에 위험한 때가 이르리니…”

  1. 그 복음은 성경에서 증거하는 복음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단 하나의 살 길입니다. 아니면 영원한 지옥인데 그건 사실입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