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어떤 사람에게 (요 5:46절)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아느냐고 질문했더니 대답하기 어렵다고 대답했다.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요 5:46 평생 교회당에 다니며 성경을 읽었다면서 이 말씀이 어려워 답을 못한다는 것을 누가 이해할 수 있겠는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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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사탄이 뿌려놓은 가라지가 사람들을 혼미케 해서 예수가 창세전에 예정되었다는 말씀에 분노를 일으킨다. 사탄은 속이고 사람은 속고…이 악순환의 고리는 그 복음을 깨달고 믿어야 해결된다. 사람들은 오늘도 성자 예수가 창세전부터 있었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진리를 들어도 거짓으로 들린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스스로가 멸시하고 있는 것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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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también quiero nacer de nuevo”

Hoy conocí a personas que querían debatir,personas que querían que todo se organizara claramente para ellas,y personas que decían que la Trinidad es difícil de entender para los seres humanos.Espero que estas personas lleguen a comprender la palabra de Dios. (Como creyente principiante que recién ha empezado a leer la Biblia,quiero intentar intercambiar ideas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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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거듭나보고 싶다

오늘은 논쟁을 해보고 싶다는 사람, 제대로 정리를 해주면 좋겠다는 사람 삼위일체는 인간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사람을 만났다.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를 소망한다. (성경 이제 조금씩 읽고 있는 초짜 신자 입장에서 이런 논쟁으로 티키타카 해보고 싶다. 변하지 않는 진리를 알아채고 나도 거듭나보고 싶다.) (하나님과 예수님 구언동화처럼 박진영 그리고 이거 올리신분 댓글~~~다 다르네요~~ㅎ 왜 이렇게 사공이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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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paces de Hablar Abiertamente”

Isaías dijo esto porque vio la gloria de Jesús y habló acerca de Él.Sin embargo, al mismo tiempo, muchos incluso entre los gobernantes creyeron en Jesús;pero por causa de los fariseos no podían hablar abiertamente,porque temían ser expulsados de la sinagoga. (Juan 12:41–42) Solía leer la Biblia sin siquiera entender lo que significaba este pasaje.¿Isaí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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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사야갸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의 영광을 본 후에, 그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그러나 관원들 중에서도 예수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로 인하여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그들이 출회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더라. 요 12:41-42 나는 이 말씀이 무슨 뜻인지도 모른 채 늘 성경을 읽었다. 이사야가 예수의 영광을 미리 봤다구? 이게 무슨 뜻이지? 라는 생각도 해보지 못했다. 그냥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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