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이었다…

사모님!!오늘 달력을 보고 새삼 놀랐습니다.어느새 2019년도는 한 달을 남겨두고 있습니다.인간의 시간으로 볼 때 이제 이 한 해는 한 달이 남은 것으로 셈을 하고 앞으로의 일들을 예상해보지만,나의 삶의 시간이, 또 내가 생각하는 이들의 시간이 정말로 얼마나 남았있을지 알 수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앞으로 몇 십 년은 더 살 것 처럼 생각하면서 살지만, 그것은 정말 알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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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와장창돌 깨지는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사모님~!긴 여정으로 고단하실텐데 이렇게 편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보내주신 편지 읽으며 저도 함께 어렴풋하게나마 그 참된 은혜를 느끼며, 함께 기뻐하고 함께 감사 감격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어떻게 제가.. 어떻게 저를.. 어떻게 저도..주께서 베푸신 은혜가 참으로 큽니다.. 요한복음 강해 14강을 들은 이후로 또 다시 와장창돌 깨지는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예정하심.. 미리 계획하심.. 하나님의 계획..그 복음을 깨달아가며 전혀 모르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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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같은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더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모님!!거룩하시고 지존하시며 영존하신 아버지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한 분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신 그 복음 이야기.예수께서 “내가 그니라!” 선포하시고,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심으로 ‘내가 그’임을 증명하신 그 복음 이야기.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 그 하나님의 의. 그 생명의 복음. 그 복음의 능력 이야기.그 복음이 열방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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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말하는 것이 나의 주인이다…

사모님!귀하고 귀한 그 복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크고도 크고 신비롭고도 신비로운 그 복음으로 인해 놀라고 감격하는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내가 보고 말하는 것이 나의 주인이다 TV를 보고 말하고 있다면 세상이 나의 주인이고성경을 보고 말하고 있다면 말씀이 나의 주인이다 땅의 것을 보고 말한다면 나는 땅에 속한 자이고위의 것을 보고 말한다면 나는 하늘에 속한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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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 그렇다는 거지?

사모님!!오늘도 저는 생각합니다.예수님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는 것이 무엇이길래…이토록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일까.. 하고요. 예수님의 부활이 무엇인지 몰라서가 아니라,왜 마음으로 믿어야 하는 건지 몰라서가 아니라,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설명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오늘도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때문에,그 복음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감격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다시 또 감사하고 고맙고 감사해서..아.. 예수님의 부활을 마음으로 믿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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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요?

사모님!!지난 주 설교가 올라오지 않아서 이번주는 요한복음 강해를 듣지 못하는 줄 알고 있다가어제 14강 올라온 것을 보고 반가운 마음으로 받아서 들었습니다.아직 한 번 밖에 듣지 못해서 아… 하고 놀라느라 완전히 소화시키지 못했습니다.더 반복해서 들으려고 합니다.귀한 말씀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제 저녁 남편이 “내일부터 3일 동안 전기가 안들어온대.” 하고 얘기해줬습니다.아침부터 저녁까지 전기가 없고 저녁에는 들어온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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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사모님!!너무나 귀하고 아름다우신 사모님과 목사님!그리고 그 셋방의 주인으로 함께 계시는 우리 주 하나님!보내주신 답장과 나누어주시는 복음편지를 통해 그 곳에서 역사하시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로 인해 감격하고 감동하고,또 그 복음의 길을 기쁨과 감사와 감격으로 걸어가시는 목사님과 사모님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와서 주께서 누우셨던 곳을 보라!” 하는 천사의 음성을 저도 듣고,주께서 누우셨던 무덤, 그러나 지금은 비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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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니?

사모님!!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머무시는 그 셋방에 저도 달려가서 함께 우리 주님 예수님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기뻐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크고 놀랍다는 말 밖에는.. 다른 할 수 있는 말이 없습니다.나의 어떠함과 상관없이, 내가 처한 상황이나 환경과 상관없이예수님은 대주재 유일하신 하나님, 전능자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그리고 그 크고 놀라우신 분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 되셔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또한 마지막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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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예수님이 왜 하나님의 아들이신지 알겠어요!

사모님!또 한 주가 지났습니다.^^지난 한 주도 성경 말씀을 읽고, 그 복음 설교를 듣고, 그 복음 편지를 읽으며 감사하고 감격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크신 은혜와 사랑인 것을 압니다.. 그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몇 달 전, 큰 딸 아이가 주방에서 설겆이를 하고 있는 제게 와서 말했습니다.“엄마. 예수님이 왜 하나님의 아들이신지 알겠어요.” “왜?”“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으니까.. 부모가 자녀를 낳으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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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바다에 빠진님의 복음편지로 은혜속에 잠깁니다.

사모님!9월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시간이 어찌나 빠르게 흐르는지, 하루가 너무 빨라! 하는 사이 한 주가 끝이 납니다.올려주시는 그 복음 편지를 읽으며 함께 감사하고 함께 감격하며 마음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오직 믿음. 오직 말씀.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 어려서부터 외우고 외치고 생각해오던 것들이 이제야 비로소 그것이 과연 무엇인지 깨달아가고,또 제 삶에서 조금씩 이루어져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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