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음 줄로로 서야해요.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알아듣지 못해서 뉴스도 못보신다는 왕같은 제사장님이 이런 댓글을 남기셨습니다.

아멘! 스님은 참 안쓰러워요.
고생해도 천국과 관계가 없군요. 스님도 우리 줄로 서면 인생이 눈부시게 변할텐데요.
그 복음 줄로 서야해요~

아멘!
하나님께 속한 자 되어서 말씀을 듣고 아브라함이 기뻐한 이유를 알고 있어서 기쁘고 또 기쁘네요
주님이 우리를 알아 주셔서….

아멘!
참 재미있지요.
대학교수 박사들 정말 영리한 그들은 왜 그 복음이 들리지 않을까요?
너무 너무 영리해서 그럴까요?
우린 아버지가 인정한 똑똑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뭘 해서 구원 주시겠다 했으면 나는 어떻게 해요. 할 줄 아는게 있어야지요,
다행인 것은 그 복음을 알아버렸지요.

왕같은 제사장님의 댓글을 읽으면서 늘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완전 천진난만한 어린아이 같다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 손주도 있으신 것 같은데요.
꾸미지 않고 가리지 않는 마음의 글을 읽게 되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에게 소망을 둔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신을 깨끗게 하느니라. 요1서 3:7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는 자가 아니냐? 요1서 5:5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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