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요 나의 구원이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시 62:1-2 내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좆아 나는도다. 시 62:5 백성들아, 항상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너희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 62:8 우리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대주재 여호와께로 말미암거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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