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풀과 같은 인생에게 그 복음을 듣게 하시고 그분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 분이신지 알게 하셨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나를 창조하신 한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셨다는 사실이 내 마음에 믿어진 것이다. 평생 나를 사로잡고 있던 흑암의 권세가 그분의 능력으로 사라졌고 내게는 기적이 일어났다. 그 복음이 믿어지기까지 나의 모든 인생의 여정을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할 뿐이다. 예전에 에스겔 36:24~3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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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죽든지 내일 죽든지…

 사랑하는 사모님, 오늘 죽든지 내일 죽든지 10년 후에 죽든지 20년 후에 죽든지 인간은 반드시 죽는 것인데 오늘 숨을 쉬고 있다는 이유 때문에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이 마음으로 믿어지지 않나봅니다. 헐떡이며 숨을 쉬어도 천년만년 살 것 같은 마음은 실제가 아니지만 사람들은 실제라고 꼭 믿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 복음을 마음에 믿지 않으면 반드시 지옥에 간다고 성경에 쓰여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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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서를 읽으며 생각했습니다.

사모님~ 에스겔서를 읽으며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날 여호와께서 애굽을 두로를 암몬을 모압을… 어떻게 심판하실지 너무나 상세하게 구체적으로 반복해서 기록되어져 있어요. 한 번 말씀하시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무서운 이야기를 또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고.. 에스겔을 파수꾼으로 세우시고 에스겔에게도 무섭게 말씀하셔요.. 네가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해 악인에게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이르지 아니하면, 그의 피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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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부럽습니다.

라합, 룻, 수가성의 여인, 에스더, 한나… 땅 끝 선교사님이 이 믿음의 여인들의 이야기를 전해주셨지요. 저도 이 여인들의 그 믿음을 생각하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 나도 정말 닮고 싶다… 나도 가난한 심령으로 말씀을 듣고 읽고 그 복음의 능력이 소낙비처럼 내 심령에 넘쳤으면 좋겠다… 그 믿음이 아니면 죽으면 죽으리라 결단할 수 없고 그 믿음이 아니라면 하나님이 행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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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영존하신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사모님^^ 안녕하세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상천하지에 홀로 한 분 여호와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다윗의 뿌리께서 만세전부터 여자의 후손으로 오셔서 사망을 폐하시고 승리하실 것을 계획하시고 때가 되어 동정녀의 몸에 성령으로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신 임마누엘의 하나님, 부활하심으로 생명과 죽지 아니함을 드러내신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 이제야 그 복음이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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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 선교사님의 편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사모님! 제가 어떻게 이토록 귀하고 귀한 그 복음을 듣고 믿게 되어, 이토록 귀하고 아름다운 그 복음의 지체들의 삶을 보며 함께 감사하고 감격하며 기뻐하고 감탄하는 감동의 삶을 살게 되었는지요.. 생각할수록 너무나 큰 하나님의 은혜이고,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값진 선물입니다. 무엇을 바라보며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하며 어디에 가치를 둬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좌로나 우로 치우치거나 헤맬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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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책이야…

9살 손녀딸의 친구들이 딸네집에 놀러왔다. 하나님께서 그 복음을 선포할 시간을 주신 것이다. 나는 손녀딸의 어린 친구들에게 창세기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그 모든 것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너희들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부활로 사망과 죄를 삼켜버리셨다고 전해주었다. 어린 소녀들은 천국과 지옥 이야기를 듣고 지옥에 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나는 천국가는 방법을 알려 주겠다고 말하며 그 복음을 선포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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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또 듣고 확인하고 또 확인해도…

듣고 또 듣고 확인하고 또 확인해도 그 복음의 신비함은 날이갈수록 더 마음속에 깊어진다. 바울이 말한 비밀이 풀어지니 날마다 참 감사, 참 아멘이다. 성경을 읽을 때마다 그 신비한 비밀이 감탄과 감사로 계속 이어진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또 읽는다. 성경이 풀어진다는 것, 이것은 나에게 있어서 너무 놀라운 일이다. 내 느낌대로, 내 나름대로 성경을 읽던 세월이 얼마나 길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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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음 아니면 전부 다른 복음인거야?

사랑하는 사모님, 오늘은 새벽부터 너무 일이 많아서 남편이 있는 병원을 3시쯤 잠깐 방문하고 집으로 돌아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복음과 신학책 이야기로 시작해서 5시까지 남편한테 다시 그 복음이신 우리 주님이 누구신지 전했네요. 5인 병실이라 보호자들까지 모두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저의 입을 열어 영혼들에게 그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네요. 히브리어 헬라어까지 나오는 남궁목사님이 쓴 책은 역시 어려워…이렇게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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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주님과 천국을 산책하겠습니다.

(희락의 강물님 댓글을 읽으며 은혜의 시간을 갖습니다.) 아멘!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 주님 부활하셨지.. 생각하면 순간 힘이 납니다. 우리 삶에 원동력, 그 복음 때문에 오늘도 활짝 웃습니다. 아멘!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는 우리는 천국가는 방법을 알아버린 특별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고 주님과 연합된 새 사람들입니다. 완전한 사람들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어떤 상황에서도 그 복음을 듣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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