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의를 선포하는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것이요..마태복음 24장의 이 말씀에 저는 항시 불안했더랬지요.버려둠을 당할 것 같았습니다.데려감을 당하지 못할것 같은 막연한 두려움은 예수를 잘 믿고 있다고 아무리 우겨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어제, 딸 아이가 제게 물었습니다.엄마는 코로나가 두렵지 않아?혹시 걸릴지로 모르고 또 혹시 죽을지도 모르는데? 저는 확실하게 말해 주었습니다.엄마는 오늘 죽어도 두렵지 않단다.영원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