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에서 귀를 돌이켜…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자기의 사욕을 좇아 가려운 귀를 즐겁게 할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들이 진리에서 귀를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고 고난을 견디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딤후 4:3-5 사람들의 귀는 즐겁다. 언제든지 내가 원하는 것들을 쉽게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크게 […]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자기의 사욕을 좇아 가려운 귀를 즐겁게 할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들이 진리에서 귀를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고 고난을 견디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딤후 4:3-5 사람들의 귀는 즐겁다. 언제든지 내가 원하는 것들을 쉽게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크게 […]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10:2-3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셨음이니라. 롬 10:13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롬 10:17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고 하나님의 의를 아는
사도들이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맞고 갇히고 능욕받고 결국엔 순교했다. 그들을 앞장서서 핍박한 사람들은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던 모든 자 곧 사두개인의 당파였다. 죽었다가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자로 오신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임을 그들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던 것이다.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고 하면 능욕이 따라온다. 그들이 믿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하는 자 곧 그의 이름을 믿는 자,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으니…요 1:12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의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그 아들이 하나님을 나타내셨느니라. 요 1:18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또한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예수께서 따로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이르시되 “너희의 눈은 보는 것을 봄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왕들이 너희 보는 것을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하나님은 영이시니 아버지를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찌니라. 여자가 예수께 말하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제가 아노니, 그 분이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라. ”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니라.” 요 4:24-26 또 내게 이르시되 “다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 샘물을 주리니 이겨내는
나 대주재 여호와가 또 말하노라. 너희가 거짓 것을 말하며 속이는 것을 보았은즉, 보라 내가 너희를 치리라. 나 대주재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라. 그 선지자들이 거짓 묵시를 보며 속이는 것을 졈쳤으니 내 손이 그들을 쳐서 내 백성의 공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족속의 호적에도 기록되지 못하게 하며 이스라엘 땅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대주재 여호와인 줄
어떤 설교자가 천주교가 왜 이단인지를 열심히 전한다. 그리고 한 사람이 이렇게 질문한다. 한가지 질문드려도 될까요? 개신교가 종교개혁을 통해 나오기 전까지는 카톨릭과 같은 구원론을 가지고 있었던 걸까요? 설교자의 대답이다. 네, 같은 구원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전 개신교 교리를 공부하니 신기하게 카톨릭 교리도 보이더군요. 카톨릭 교리도 삼위 하나님이 분명합니다. 다같이 나누며 모두들 샬롬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시편 2:11-12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요한복음 8: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요 6:47-48
세 사람의 마음을 읽어보려고 한다. 여기에 의문과 정답이 있기 때문이다. *요즘 기도로 올려드리는 제목입니다. 삼위일체가 이해되었으면 좋겠어요. 기도하다보면 하나님께 말해야 하는지 예수님께 말해야 하는지…ㅎㅎㅎ….인간의 감정으로는 어느분도 외면하고 싶지 않은 욕심에 아빠한테 얘기하면 엄마가 생각나고 또 한편으로는 그 반대가 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 죽기전에는 알게 될까요? *저도 그랬어요. 하나님 하나님 그러면서 기도하면 예수님이 소외되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