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울고 애통할 것이나 세상은 기뻐하겠고, 또한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요 16:20-21 부활의 기쁨은 십자가의 슬픔을 삼켜버렸다. 아기가 태어난 기쁨으로 눈물을 흘릴 수 있으나 해산의 고통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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