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땅의 기초를 놓았고”

어떤 사람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창조가 성부 성자 성령의 합작품 맞냐고 질문한다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엄격하게 보자면 창조도 성부 뿐 아니라, 성자와 성령의 합작품이지요.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는 언급이 창세기의 창조론에 나오지요. 사도요한과 사도바울도 예수님을 창조주로 표현하지요.) 사람들의 눈에는 이런 성경구절이 안보이고 깨달아지지 않는다. 내가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였다. 여호와여, 주께서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았고, 하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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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증인이시군요.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 여호와시니…신 6:4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사 45:5 어떤 사람의 댓글이다. (삼위일체 설명이 전부 너무 어렵게 해석된거 같아요. 완벽하게 합의한 가정이라고 보면 될거 같은데… 가장인 여호와 하나님, 장자 예수님, 엄마같은 성령님, 뜻이 갈리고 힘이 차이나는게 아니라 온전한 교제를 통해 모든 의견에 합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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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e conoces?

Una persona dejó este comentario en un video sobre la Trinidad:«Que un ciego (católico) y otro ciego que dice ver (protestante) peleen es igual; ambos están igualmente equivocados. Es lamentable». No sé qué clase de Dios cree esta persona, pero entiendo lo que quiere decir.Ambos son ciegos, pero dicen que ven; no se conocen,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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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어떤 사람이 삼위일체 영상 댓글을 이렇게 달았다. (눈먼 소경(카톨릭)과 눈뜬 소경(개신교) 싸워봤자 도찐개찐 한심하다.) 이 사람은 어떤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나는 이 말이 이해 된다. 그들은 서로 소경인데 서로 본다고 말하고 서로 모르는데 서로 안다고 말한다. 나는 개신교에 속한 눈뜬 소경이였다. 그래서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하신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었다. 예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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