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계신자니..
또 그는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또한 만물도 그안에 함께 존속해오느니라. 골 1:15,17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갈 1:8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있다고 믿는 것이 다른 복음이고
모든 사람들이 믿을만한 확실한 증거로 부활을 주셨음에도 그 사실을 마음으로 믿지 않는 것이 다른 복음이다.
어떤 사람이 그 복음 설교를 듣고 “독”이라고 표현했다.
“독”…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하는 설교가 독이라고?
예수가 여호와가 사람되어 오신 분임을 선포했다고 독이라고?
부활로 사망권세를 삼켰다는 외침이 독이라고?
누가 예수의 부활을 싫어하는가?
누가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싫어하는가?
사탄이 싫어하는 것이 부활이다.
부활로 자기의 모든 계획이 깨졌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부활의 증인들이였다.
그런데 지금은 예수님의 부활을 일년에 한 번 들어야지 늘 들으면 적응이 안된다.
예수의 부활 선포는 일년에 한 번만 외쳐야하는 이벤트가 되었다.
그러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를 만난 자마다 부활은 이벤트가 아니라 영원한 생명이다.
그리고 자신의 죄와 사망을 삼킨 능력이다.
그래서 부활의 증인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할렐루야!
여호와께서 사망을 삼키고 승리하셨다, 예수님이 오시기 몇천년전에 예언하신 그대로 하나님은 사람이 되어 자기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증거입니다.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습니다.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