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만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사 1:3
너희 가운데 계신 여호와 네 하나님은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기쁨으로 너를 즐거워하시며 너를 은밀히 사랑하시며 그가 너로 인하여 노래하며 기뻐하시리라. 습 3:17
여자가 예수께 말하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제가 아노니,
그 분이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니라. 요 4:25-26
성경 지식이 많았던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야로 알아보지 못했지만 수가성 여인은
그분이 메시야인 것을 순간 알아봤다.
알아봤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다는 뜻이다.
그녀는 큰 기적을 보지 않았어도 그분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다.
지금도 수가성 여인같이 주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을 사람을 찾으신다.
주인이 누구신지, 구원자가 누구신지 깨닫고 믿을 사람을 찾으신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아는데 사람들은 주인을 알아보지 못한다.
내가 그니라 말씀하시면 아멘 하고 마음으로 믿어야하는데 주님께서 아무리 내가 그니라 외쳐도
무슨 말씀인지 들리지 않는다.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사람들,
짐승만도 못한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를, 나를 기쁨으로 즐거워하시며 은밀히 사랑하시는 아버지를,
나로 인해 노래하고 기뻐하시는 참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봐야 한다.
그 아버지가 친히 사람되어 오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그니라. 내가 구원자니라. 내가 너의 아버지니라. 내가 너를 위해 사망을 삼키러 왔노라.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여호와 하나님은 태초부터 아들을 낳지 않았다.
그분이 친히 아들되어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것이다. 할렐루야!
한 아기가 되시고 한 아들이 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구원을 베푸신 여호와 하나님, 사람이 되신 전능자,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