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느니라. 히 13:8
영생 댓글작업을 하다가 또 듣게 되는 사람들의 생각이다.
1. 삼위일체는 AD220년경 “터툴리안”이란 인간의 아이디어입니다.
그는 3=1, 1=3이라는 모순을 “삼위” 라는 언어속임수로 지어낸 인물입니다.
그리고 유대인들과 초대교회가 믿던 “유일신”은 최종적으로 AD553년에 폐지 되었죠.
그리고 이를 양태론이라고 지칭했고요.
2. 그러면 마리아는요? 마리아가 없으면 성자가 성립이 안되는데요? 누가 설명 좀 해주세요.
3. “하나님’ 이라고 부를 때 삼위이신 성부 성자 성령님을 함께 떠올리는 것이 맞습니다.
하나님이라고 부를 때 성부만 떠올리고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을 떠올리지 못하는 것 자체가 양태론에
비롯한 습관 때문입니다.
4. 그냥 말장난 같습니다. 3명인지 1명인지 그걸 왜 확답을 안하는지…
말을 왜 못하는지, 3명인지 1명인지…그냥 딱 뿌러지게 말 못하나요?
성부가 하나님이고 성자가 예수면 각각 아닌가요?
3명인지 1명인지 왜 말을 안하고 그냥 말장난 같아 보입니다.
5. 예수님이 하나님이신가요?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사망을 폐하셨다고 믿지 않으면 어둠이다.
그 복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빛”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한번도 삼위일체가 영원토록 동일하다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길이고 진리이고 빛이신 아버지가 한 아들이 되셨고 한 아기가 되셨습니다. 삼위니 일체니 셋인데 하나니 그런 말씀이 없습니다. 영존하신 아버지께서 다윗의 자손으로 인간의 족보로 이땅에 사람으로 태어나셨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