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마 24:15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기 전에 이 땅에서 일어나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셨다.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마 24:7-8
요엘 선지자는 여호와께서 재림하시는 날을 이렇게 기록했다.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의 어둠이 온 산을 덮은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같은 것은 옛날 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대에도 없으리라. 욜 2:1-2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제자들을 향해 하신 말씀이다.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 24:21
여호와 하나님은 성령의 감동으로 선지자들에게 마지막 시대를 기록케 하셨고
또 이 땅에 친히 오셔서 제자들에게 재림 전에 있을 일을 직접 말씀하셨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여호와가 재림하신다고 기록했고 신약의 사도들은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기록했다.
삼위일체 논리로 가면 두 분이 재림하시던가 아니면 성부 하나님이 성자 하나님을 보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나는 그 복음을 깨닫기 전에 아들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신다는 재림 사건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달리 깨달을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그냥 무조건 믿고 봐야 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이란 사실을 깨달았을 때 성경이 보였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자기들이 믿었던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가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승천 하시고 다시 재림하는 것이였고
신약의 사도들은 자기들이 목격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구약에서 예언된 여호와 하나님이 약속하신 약속의 성취였다.
우리에게는 신구약을 함께 읽으며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선포한 모든 말씀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셨다.
그러나 삼위일체로 가면 성경이 풀어지지 않는다. 아니 풀어지지 않는다는 것도 모른 채 성경을 읽게 된다.
그러나 성경대로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믿으면 모든 말씀이 풀어진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승천 하셨고 다신 오실 전능자시다. 할렐루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여호와 하나님은 구약에서 수없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오셔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 자신이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증거입니다. 예수는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분이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