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히 퍼나르고 있다.

내가 네 혀로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너로 벙어리 되어 그들의 책망자가 되지 못햐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26-37

어제 저의 남편의 친구분께서 그 복음 설교와 그 복음 편지를 하나로 묶어서 이런 메세지와 함께 보내왔습니다.
제목은 부지런히 퍼나르고 있다…입니다. 아래의 글과 함께 퍼나르고 계신다구요.

교리가 만들어낸 하나님을 믿을것인가? 성경이 말하고 계시하는 하나님을 믿을것인가?
교리가 아닌 성경이 말하는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하나님 아버지. 영원히 찬송과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 진짜 복음이신 여호와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구원받는 방법은 그 복음 하나로 심플하지만 멸망받는 방법은 다양한 다른 복음을 좆아 갑니다.

제가 그 글을 읽는데 에스겔서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 복음을 들은 사람들이 세 부류로 구분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심의 사람, 반심의 사람, 무심의 사람이였습니다.
전심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반심의 사람과 무심의 사람은 같았습니다.
그들은 설령 그 복음에 관심을 갖는 것 같아도 오래지 않아 무심으로 돌아가곤 했습니다.
결국 들을 자는 듣고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않았습니다.

부지런히 퍼나르는 또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들을 자는 듣게 하실 것이고 듣는 자는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이는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역시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요 5:25-26

말씀을 이렇게 바꿔보겠습니다.
이는 뿌리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자손에게도 역시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하나님은 오늘도 자신을 뿌리며 자손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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