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지어다! 신 32:3-4
하나님이 누구신지 선명하지 않아서 고통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나는 매일 듣는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진리를 알고 구원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이시라면 그 누구의 말대로
초등학생도 알아들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나님이 누구신지 분명하지 않는데 그분의 이름을 선포할 수 있을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뜻(여호와는 구원)을 모르는 사람들도 허다한데 어떻게 위엄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을까?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삼위일체는 예전 천주교 공회에서 교주들이 모여 결정했잖아요.
누가 계시 받은 목사님 계세요?
성경은 초딩이 읽어도 이해가 되어야 진리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은 댓글 곳곳에서 이렇게 외치고 있다.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는 말입니다. 그래서 해석도 제각각 생각도 제각각 믿음도 제각각..
이래서 진리가 이닌 거짓 증거입니다.
또 다른 한 사람,
아무리 설명해도 인간의 각도에서 성경을 보면 삼위일체는 모순뿐이다!!
이렇게 외치는 사람들 틈새를 노리고 거짓 여호와의 증인들이 살며시 들어와 미혹한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싶으면 연락 달라고…
나는 그들에게 이사야 9:6절 말씀을 전해주고 한 아기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말한다.
어째서 이런 혼란이 생겼는가? 어째서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믿고 맹종하는가?
1%의 거짓이 뒤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요 광명한 새벽별이시다.
그 하나님이 자녀들을 위해 혈과 육으로 오셔서 사망을 삼키셨다.
이 진리는 초딩도 깨닫고 믿는 은혜다. 할렐루야!
진리에 귀를 열고 눈을 열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여 완전하지만 너무나 단순한 그복음을 깨닫기를 오늘도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