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시험과 이적과 그 큰 기사를 네가 목도하였느니라.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신 29:3-4
그러면 무엇이냐? 이스라엘은 구하던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히려 택하심을 입은 자들이 얻었으며,
그 나머지는 완악하여져서 바로 오늘날 까지도 그러함은 기록된 바 ‘하나님이 저희에게 잠자는 영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롬 11:7-8
하나님의 말씀보다 신학자들의 말에 더 권위를 두면 하나님의 말씀이 안보인다.
하나님 말씀보다 이적과 기사만 원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안들린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가르시고 40년간 만나를 내려주신 하나님을 참 하나님으로 섬기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오로지 먹고 마시는 일로 인해 40년간 불평과 원망만 하면서 살았다.
그러니 상천하지에 오직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지금은 신학에서 만든 삼위일체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안보인다.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하나님이 삼위일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린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셨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지 못해서 2,000년전에 오신 예수님을 참 신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참 신으로 인정하지 못한 것이나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지 못해 또 다른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는 지금의 유대인들이나
하나님은 셋인데 하나로 존재한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다를게 뭐가 있을까?
모두들 나름대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종교적인 열심으로 천국을 확신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어떤 사람의 글이다.
*이사야 44장 24절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지은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홀로 하늘을 폈으며 나와 함게 한 자 없이 땅을 펼쳤고” 히나님은 한분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은 같은 분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신약성경의 예수님을 아들로만 해석하여 삼위일체 교리를 따라갑니다.
교리를 따라가면 사망이요 성경을 따라가면 생명입니다.
나는 주여를 불렀지만 이 사람처럼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나는 지금 이 글을 올린 사람과 똑같이 믿는다.
또 어떤 다른 사람은 이렇게 고민한다.
*근데 인간의 머리로 이해 불가능한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의 모습을 따 만든게 인간이라고 하면 자기부정이 되지 않나요?
사람들은 무조건 열심히 믿느라 성경에서 하나님은 오직 여호와 한 분이고 다른 신이 없다고 하신 말씀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성경은 이렇게 된 이유를 완악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 번 자기 생각이 옳다고 결정내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생각을 결코 버리지 않는다.
하나님은 오늘도 외치고 계신다.
나는 태초부터 삼위일체로 존재한 신이 아니고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한다고,
내가 사람되어 가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했다고 외치신다. 할렐루야!
그 복음은 가장 논리적이고 쉽고 무엇보다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셨다, 아버지가 아들되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리스도가 되셨다,
여기에 어디 삼위일체 논리가 적용되는가 말입니다. 영생의 길은 단하나 입니다. 이 단하나의 진리인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읻는 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