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그것이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서 먹고 또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 3:6 

오늘 아침에 들은 이야기다.
어떤 미국인이 인공지능에게 이렇게 물었봤다고 한다.
네가 사탄이라면 하나님을 어떻게 믿지 못할게 할거니?
AI 가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한다.
나는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마음에 심어줄거고
너만 행복하면 된다고 할거고 무엇이든지 네가 원하면 하라고 말해줄거야.
나는 기독교의 교파를 많이 만들게 해서 서로 자신들이 옳다고 하면서 싸우게 할거야.
또한 참 신은 없고 다른신이 많다는 것을 말해줄거고 서로의 생각을 분리시켜
사회와 가정이 깨지게 하고 미래가 없게 할거야.

사탄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은 없고 자신이 주인되어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살라고 한다.
그리고 먹음직한 선악과를 내밀며 이거 보라고, 얼마나 지혜를 줄만큼 탐스럽냐고 말한다.
사탄은 자기만 먹고 만족하지 않고 다은 영혼을 도둑질한다.
너도 먹어봐…이거 먹으면 눈이 밝아져 하나님 처럼 될거야…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닌,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을 매 순간마다 들이밀며 먹이게 하려는 사탄의 시도는 쉬지 않는다.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이니,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1서 2:15-17

천지를 창조하신 아버지께서 사람이 되어 나를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나를 아노라” 말하는 그가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면, 그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그속에서 
온전케 되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고 말하는 자는 자기도 그가 행하신 대로 그렇게 행할지니라. 요1서 2:4-6 

 

1 thought on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 이시대를 정확히 말하고 있네요. 사탄의 계략에 속고 있습니다.
    그 복음은 역사의 기록이고 그래서 사실이고 구약에 예언되고 신약에 성취되었습니다.
    할렐루야!!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