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첫째 짐승에게 절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자라. 큰 표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그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들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속이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말하되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그가 또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누구나 다 죽이게 하더라. 요한계시록 13:12-14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으로 먹되
오직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니, 뱀이 여자에게 묻기를 “하나님이 정말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니
여자가 뱀에게 대답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이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창 3:1-3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는도다.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됨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 8:44-45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의 모양으로 오셔서 내가 그니라 말씀하셨지만 사람들은 그 진리의 말씀을 믿지 않았다.
오늘도 성경을 통해 내가 그니라 말씀하고 계시지만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지 않는다.
어떻게 뿌리면 뿌리고 자손이면 자손이지 뿌리가 자손이 될 수 있어?
아버지 아들이 따로 있는거지 어떻게 아버지가 아들로 오실수가 있어?
그럼 성령은 뭐야? 성령이 하나님의 본질이라구?
그런 어리석은 소리 하지 마이소…성령은 성령 하나님으로 따로 존재하는거야…
삼위일체가 아니고 삼위각체야…삼일일체라니까…
길을 잃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자신의 방식으로 말하느라 바쁘다.
모두 사탄의 속임수다.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불변한 진리다.
그 하나님이 자신의 존재를 이렇게 알려주셨다.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18
진리는 하나, 여호와 하나님은 홀로 한 분이십니다. 셋이 된적도 없고 그 셋이 하나가 되신적도 없으십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 이땅에 사람이 되어 오신 여호와 하나님,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만 하실수 있는 영생을 드러내신 분,
오직 그 분께만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