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댓글을 달다가 이런 글을 읽었다.
Deuteronomy 6:4 SAYS there in ONE not two not three not four BUT ONE GOD!!!
신명기 6장 4절은 이렇게 선포한다.
하나님은 둘도 아니고, 셋도 아니고, 넷도 아닌 오직 한 분 하나님이다!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외치는 하나님의 음성은 듣지 않고 하나님은 셋이면서 하나라는 거짓말을
믿고 따르는 이 땅의 사람들은 오늘도 변함없이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하나님의 외침을 거부하고 외면한다.
그러면서 다 같이 한 목소리로 합창하며 삼위일체 아멘 할렐루야를 외친다.
하나님은 셋이 하나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은 한 분으로 존재한다는 말에 그들의 눈꼬리는 올라가고
음성은 거칠어지며 마음은 차가운 얼음장처럼 돌변한다. 좀 심한 표현 같지만 사실이다.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만드는 이 무서운 일이 벌어지지만 그들은 하나님 말씀보다 사탄이 던져준 미끼가 더 좋다.
그 어떤 이의 말처럼 하나님은 둘도 아니고 셋도 아니고 넷도 아니고 오직 한 분으로 존재하신다.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질문하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왜 맨날 똑같은 이야기를 하냐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이렇다.
다른 복음은 저주라서…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 여호와시니…신 6:4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너희가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그것이 다른 형태의 복음이 아니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시켜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키려는 것이니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에게 저주가 있을지어다! 우리가 전에도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가 있을지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이제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님이니라. 갈 1:6-10
진리가 아닌것은 정말 속히 믿는 사람들…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 축복보다 저주를 택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내가 하고싶은거 말고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셨을까? 하나님은 어떻게 존재하실까? 성경을 상고하는 사람이 그리운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