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사장이 가운데 일어서서 예수께 물어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예수는 잠잠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네가 찬송 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그니라. 또한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과 함께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대제사장이 자기옷을 찟으며 말하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구하리요?
너희가 훼방 하는 말을 들었도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니
저희가 다 예수를 사형에 해당한 자로 정죄하고 그중 몇은 그에게 침 뱉기 시작하면서
그의 얼굴을 가리고 주먹으로 치며 “예언을 해보라!” 하고 하속은 손바닥으로 그를 때리더라. 막 14:60-65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막 13:32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마 8:38
대제사장이 메시야를 알아보지 못했다.
현대버전으로 말하면 목사가, 신학교 교수가 메시야를 알아보지 못했다는 이야기다.
그들은 왜 알아보지 못했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한 아들로 오신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삼위일체 논리로 풀어보면 이렇다.
네가 찬송 받을 자의 아들, 성부 성자 성령 중에 2위 성자 하나님이냐?
오늘날 이런 질문을 예수님께서 받으신다면 역시 그 때와 똑같이 내가 그니라 하실 것이다.
내가 그니라 하신 말씀은 내가 한 아들되어 오겠다고 약속한 여호와니라 하신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재림하실 때 아들도 모른다고 하신 말씀은 무엇인가?
성자 하나님이 전능자시고 창조주시고 부활 생명이라라면 왜 자신이 재림하시는 것을 모를 수 있는가?
그 때나 지금이나 예수 그리스도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란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말씀이 풀어지지 않는거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 말씀을 믿는 자마다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오시는 분이 누구신지 안다.
예수 그리스도는 기묘자요 모사요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영존하신 아버지요 평강의 왕이시요
창조주요 구원자요 생명의 왕이시다.
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온갖 모욕과 멸시와 천대를 받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삼일만에 살아나셨다. 할렐루야!
우리의 창조주 구원자 생명의 왕은 오직 한분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분,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