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아멘! 그 복음의 말씀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모세의 글이 자신에 대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모세 오경에는 예수라는 이름이 한번도 나오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만 등장합니다.

바울이 전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결국에는 없어질 것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자신의 얼굴에 수건을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그러나 저희의 마음이 어두워 졌으니, 이는 오늘까지 그들이 구약을 읽을 때에 바로 그 수건 곧 때가되면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수건이 벗겨지지 않고 있어 그러므로 오늘까지도 모세의 글이 읽혀질 때마다, 수건이 저희 마음을 덮는도다.
그럼에도 언제든지 그들이 주께로 돌아오는 때에는 그 수건도 벗겨지느니라. 고후 3:13-16

마음에 수건이 덮이면 모세의 글에 예수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수건이 벗겨지면 모세의 글은 온통 예수의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그분이 그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복음이 깨달아지면 성경이 읽혀지고 성경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에 수건이 덮인채로 성경을 많이 읽는다해도 모세의 글에 예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주께로 돌아오는 때에는 그 수건이 벗겨진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엊그제 도착한 댓글,
아멘, 아멘…그 복음의 말씀을 믿습니다!

짧고 간단한 댓글이지만 누구든지 쓸 수 없습니다.
모세의 글에 예수가 보여야 고백할 수 있는 은혜입니다.

엊그제는 바울 오빠가 등장한 댓글이 도착했습니다.

아멘! 요즘 진짜 바울 오빠께도 참 감사해요.
자기 목숨으로 그 복음 지켜서 나에게까지 믿게 하셨으니까요.
정말 바울 오빠께 전화 통화해서 안부라도 묻고 싶어요.
오늘도 내 발걸음은 가볍고 신나요.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아멘”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인해 날마다 기쁨이 넘쳐납니다.

하나님의 모든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다 ‘예’ 가 되나니 그런즉 그 안에서 우리가 “아멘”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느니라. 고후 1:20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오!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이에 모세로부터 시작하여 및 모든 선지자의 글에서와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들을 그들에게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눅 24:25-27

주께로 돌아오면 마음에 수건이 벗겨집니다.
그리고 마음이 뜨겁습니다.
주께서 말씀을 풀어주시기 때문이고 그분이 그분임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그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열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눅 24:32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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