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 13:43
인자의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 18:11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잃어 버린 자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믿는 주의 백성들이
이 땅에 사는 이유도 딱 하나입니다.
아버지의 잃어 버린 자를 아버지께 인도하려 함입니다.
그것이 우리 삶의 목적이요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되는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아버지가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마음으로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의 의로우심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자신의 자녀를 의롭게 하십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게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백성들은 날마다 그 소망으로 가득합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가 한 분입니다. 두 분의 아버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아버지를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라 부릅니다.
그분을 우리는 창조주라 부르고 구원자라 부르고 대속주라 부릅니다.
자녀를 대속하실 분은 아버지 뿐입니다. 오직 천지를 창조하신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사람되셔서 자녀들을 구원하러 오셨다…성경은 이렇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택하신 방법이 처녀의 몸을 통해서 오시는데 그 처녀가 다윗의 혈통입니다.
아버지가 사람되시면서 양아버지도 생겼습니다. 그러나 사람되신 아버지의 아버지는 성령입니다.
여기까지 얘기해도 사람들은 골치아프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을 골치아프게 하시지 않습니다.
내가 뿌리면서 자손이니라 말씀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사람되셨지만 자신이 자신을 낳으시고 자신이 자신에게 아버지라 부르신 것입니다.
여기까지 오면 사람들은 더 골치아프다고 야단입니다.
그러나 야단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자신을 낮추시고 사람되셨기 때문에 자신이 자신에게 아버지라 부르셨고
육신의 엄마도 생기셨고 양아버지도 생겼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만세전부터 예정하신 아버지의 계획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아브라함도 역시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드렸더니, 그 이름을 번역한 즉,
첫재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라.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그 아들과 같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2-3
아버지가 잃어 버린 자식들을 찾으러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시고
나는 너희들의 뿌리와 자손이다 말씀하신 것을 알아야만 성경은 풀립니다.
그래야 성경이 그 복음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머리로 아는 것 말고 마음으로 믿을 때 깨닫게 되는 은혜입니다. 할렐루야!
죄인인데 의인 이라 하시고
의롭지 않은데 의롭다 칭해주시고
도저히 구원 받을 수 없는 인생인데 건져주시고
어둠이었는데 밝고 밝은 빛 가운데로 올려주시고
의인 이라 착각하며 살았는데 지난 세월 헛된 인생 이었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누구신지 몰랐는데 바로 사람이 되어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신 그 은혜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