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내가 노와 분과 큰 분노로 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모든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내어 이곳으로 다시 인도하여 안전히 거하게 할 것이라.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도를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원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반드시 내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재앙을 내린 것 같이
또한 약속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 렘 32:37:41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을 기묘자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 9:6
인간의 퐁조는 나날이 변하고 만물보다 사악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지만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약속에 신실하십니다.
너를 내 백성으로 삼을께…라고 말씀하시면 노와 분과 큰 분노로 책망하시고 교훈하신 후에도
반드시 약속을 지키십니다.
내가 너를 떠나지 않을께…라고 한 번 말씀하시면 영원토록 떠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가장 큰 구원의 약속을 말씀하셨고 친히 이루셨습니다.
내가 한 아기로, 한 아들로 갈께…라고 말씀하시고 정말 친히 인간의 모양으로 만들어지셔서
이 땅에 오셔서 죽고 부활하셨습니다.
기묘자 모사, 전능한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평강의 왕께서 사람의 모양으로
만들어지시겠다고 약속하시고 그 약속대로 인간의 자손이 되어 오신 것입니다.
그 날에 이새의 뿌리가 있어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라.
이 땅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사 11:10
이새의 뿌리가 만민의 기치로 서기 위해 한 여자의 몸을 빌려 이땅에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
그 아버지께서 이 땅에 오셔서 내가 오겠다고 약속한 그니라…말씀하신 것이지요.
그러나 사탄이 사람들의 눈을 멀게해서 오신다고 하신 그 하나님이 영존하신 아버지란
사실을 믿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의 죽음 앞에서 승리의 춤을 추었지만 그 춤은 3일만에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가 영존하신 아버지란 사실을 믿지 못하게 하려고
오갖 방법을 다 동원했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영존하신 아버지란 사실을 깨달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깨달은 사람은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약속하신대로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시고 여호와께로 돌아오게 하신 것입니다.
선지자들을 통해서 사람의 모양으로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시려고 종의 형체로 이 땅에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평강의 왕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