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그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슬기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그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거늘…렘 51:15
예레미야 선지자가 믿은 하나님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였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믿는 하나님은 태초부터 셋인데 하나인 창조주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 하나님한테 창조를 일임하셨다고 믿는다.
이 땅에 오신 하나님도 아들 하나님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하나님의 그 아들은 있어도 아들 하나님은 없다.
그게 그거 아니야? 라고 반문하지만 아들 하나님은 태초부터 있다는 2위 성자다.
그러나 하나님의 그 아들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사람의 모양으로 오신 하나님의 본체다.
우리는 신약성경 없이 구약성경 하나만 가지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선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구약에 등장하지 않는 삼위일체로는 구약의 말씀만 가지고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선포할 수 없다.
어떤 미국 목사님이 이렇게 외쳤다.
구약에서도 십자가로 구원받고 신약에서도 십자가로 구원받는다고…
사도들은 죽은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했는데 삼위일체 신을 믿게 된 사람들은 부활이 없는 십자가만 외친다.
나도 그랬었다.
그러나 십자가는 기쁨의 소식이 아니라 슬픔의 소식이다.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가 기쁨의 소식이다.
십자가가 중요한 것은 부활이 있기 때문이고 그분의 죽으심을 통해서 부활의 승리가 있기 때문이다.
선지자들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실 것을 미리 보고 믿었다고 성경은 전하고 있다.
부활을 믿는 것은 구약 시대든 신약 시대든 천국으로 가는 구원의 길이다.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한 사람으로 하여금 세상을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확실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행 17:31
십자가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증명할수가 없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신건 부활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부활하셔야 비로서 죽으신 예수가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분이란걸 압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