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누구를 내가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누구를 내가 무서워하리요? 시 27:1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그가 누구냐? 저가 그 정하신 길로 인도하시리라.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으니 그가 자신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라. 시 25:12,14
여호와만 경외하자니 예수 그리스도가 서운하실 것 같고,
예수 그리스도만 경외하자니 여호와께서 서운하실 것 같고,
예수와 여호와만 경외하자니 성령님이 서운하실 것 같고…
그래서 투표를 통해 하나님을 이렇게 생각하기로 결정했다.
그냥 셋을 하나라고 하자.
그래서 누구를 부르든 셋을 부르고 경외하는 것이라고 하자.
그 복음을 선포할 때 사람들이 아우성치는 것이 하나님을 셋이 하나라고 하지 않고
그냥 태초부터 영원까지 한 분이라고 하는 문제 때문에 난리가 난다.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다.
눈이 돌아가고 안색이 변하고 손가락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급기야 그들의 결론은 이렇다.
이단이군…여호와의 증인이군…
여호와의 증인 맞다.
하나님께서 너희는 여호와의 증인이라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복음을 깨닫지 못하면 여호와의 증인이 되지 못한다.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믿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땅에는 가짜 여호와의 증인이 있다.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신 아버지, 평강의 왕을 피조물 1호라고 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 하나님보다 살짝 급이 낮은 피조물로 정했다.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2위 성자 하나님으로 정한 것이나 가짜 여호와 증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보다 급이 낮은 피조물 1호로 정한 것이나 다 거짓이다.
여호와=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빛이요 구원이요 생명의 능력이시다.
그렇게 믿는 자들만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고 그분이 정하신 길로 인도함을 받는다.
그리고 아버지의 친밀하심이 있고 여호와의 언약을 보이신다.
하나님은 홀로 한 분이고 처음이요 나중이신 그 하나님이 구원자시다.
그 하나님 외에 다른 구원자는 없다.
영존하신 아버지가 이 땅에 오셔서 죽고 부활하심으로 영생을 주셨다.
그분이 누구신지 무슨 일을 하셨는지 마음에 믿는 자만이 영생의 선물을 받는다.
영생의 선물을 받은 자만이 두려워하지 않고 무서움이 없다.
전능자시며 영존하신 아버지가 나의 생명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