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곧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너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히였느니라. 마 3:3
여호와의 길을 미리 곧게 하라고 보냄받은 요한은 자신의 뒤에 오시는 분이 누구신지 분명하게 기록했지만
성경을 번역하는 사람들이 여호와란 이름을 빼버리고 “주”라고 표기했다.
감사하게도 나는 여호와라고 표기된 성경을 읽고 있다.
이사야 선지자는 자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람되어 갈 것을 미리 알았고 믿었고 예언했다.
그러나 예수님을 직접 본 사람들은 그분이 여호와 하나님이란 사실을 믿지 않았다.
예수께서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들이 저를 믿지 아니하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일렀으되 ‘여호와여,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으며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나이까?’ 하였고
그러므로 저희가 능히 믿지 못하였고 또 이사야도 다시 말하기를 ‘주께서 저희 눈을 멀게 하시고 저희 마음을 무디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하여금 눈으로 보지도,마음으로 깨닫지도, 저희가 돌이키지도, 내가 고치지도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했으니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의 영광을 본 후에, 그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요 12:37-41
하늘로서 표적 보이기를 청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사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궃겠다’ 하나니,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하늘의 기상은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가시니라. 마 16:2-4
부활의 표적 외에는 보여줄 것이 없다고 하신 말씀을 유대인들은 알아듣지 못했다.
구약 성경에 능통하고 안식일이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경배하던 그들은
구약에 예언된 수많은 표적을 예수님을 통해 보면서도 그분이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란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지금도 사람들은 성경을 상고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임을 믿지 않는다.
그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삼위 하나님 중에 2위 성자라과 주장한다.
예수의 부활을 미리 보고 믿었던 이사야 선지자 처럼 우리는 과거에 한 아기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사람이 되셔서 죽으시고 영광스럽게 부활하신 여호와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를 경배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