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 여호와시니…신 6:4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사 45:5
어떤 사람의 댓글이다.
(삼위일체 설명이 전부 너무 어렵게 해석된거 같아요.
완벽하게 합의한 가정이라고 보면 될거 같은데…
가장인 여호와 하나님, 장자 예수님, 엄마같은 성령님,
뜻이 갈리고 힘이 차이나는게 아니라 온전한 교제를 통해 모든 의견에 합의하고
서로 그 결정을 존중하고 뜻이 완벽하게 일치된 상황을 말하는거 같은데…)
이 사람에게 성경말씀을 전해주었더니 좀전에 내게 이런 답을 보내왔다.
여호와 증인이시군요. 샬롬…
나는 이 사람에게 다시 말씀을 전해주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만물을 지은 대주재 하나님이시라고,
만물을 지은 여호와는 홀로 창조하셨다고,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죄 가운데서 죽는다고,
여호와 증인들은 이사야 9장6절을 믿지 않는다고,
예수 그리스도를 피조물 천사로 보기 때문이라고…
죽음을 맞이 하는날 자판을 칠 힘이 남아있다면 나는 댓글작업을 끝날까지 할지도 모르겠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한 아들로 오신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시며
그분이 자녀들을 위해 사망을 삼키기 위해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할렐루야!!
성경을 자기나름 이럴거야, 라고 생각하고 해석하는것은 위험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다를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것이어서 그분의 뜻 그대로 읽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것은 내가 갈거야, 내가 왔어, 내가 다시 올거야! 입니다. 사람이 되신 여호와 하나님이 다시 오실때는 우리의 행위대로 심판하러 오십니다. 그 복음을 믿은자들은 심판을 피하지만 그분의 뜻을 무시하고 나름 믿은 사람들은 다 심판받습니다. 은혜로 구원받는데 웬 행위냐구요? 전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하심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행위가 따르고 열매가 맺어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