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그들이 저를 믿지 아니하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일렀으되 ‘여호와여,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으며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나이까? 하였고 그러므로 저희가 능히 믿지 못하였고
이사야도 다시 말하기를 ‘주께서 저희 눈을 멀게 하시고, 저희의 마음을 무디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하여금 눈으로 보지도, 마음으로 깨닫지도 저희가 돌이키지도, 내가 고치지도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했으니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의 영광을 본 후에, 그를 가리켜 말한 것이다. 요 12:37-41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나이다. 마 11:27
와~~찾았네!!! 라며 영상을 열었다.
제목은 God is not a trinity. (하나님은 삼위일체가 아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듣다보니 결론은 이랬다.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는 맞지만 일체는 아니다.
사람들은 삼위가 일체다 각체다의 싸움을 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여호와의 팔이 나타났음에도 기적을 봐도 안믿고 부활을 봐도 안믿었다.
그 팔이 누구의 팔인지 알지 못해서 사람들은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것을 말하고 전한다.
하나님이 만드신 하늘을 바라보고 땅을 딛고 살면서도 사람들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그대신 종교를 찾는다. 나를 위로하고 죽으면 좋은데 보내줄 종교다.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고…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 하나님이 내미신 팔이다.
죄 가운데 빠져 영원히 지옥에서 살아야하는 자녀들을 구원하러 친히 육신을 입고 오셨다는 뜻이다.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 그분이 창조주요 구원자시다.
세상 모든 민족이 그 복음을 이루신 여호와의 거룩하신 팔에 복종하고 무릎 꿇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