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시여, 주의 지으신 모든 열국이 와서 주 앞에 경배하며 주의 이름에 영화를 돌리리이다.
이는 주께서 광대하사 기사를 행하심이니, 주만이 홀로 하나님이시니이다. 시 86:9-10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역시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세우셨느니라. 시 89:11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의 조성자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저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 손의 양이니 오늘날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는 무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 맛사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강팍케 말지니…시 95:6-8
열방의 모든 신은 헛 것이요 오직 여호와가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시 96:5
하늘이 그의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 영광을 보는도다. 시 97:6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여 그의 발등상 앞에 경배할지니, 그는 거룩하심이라. 시 99:5
이것봐요,
창세기 1장 26절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쓰여있으니까
1위 2위 3위 하나님 세 분이서 천지를 창조하거란 말이요.
우리라는 글씨가 안보여요?
인생들은 오늘도 변함없이 삼위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이 홀로 천지를 창조했다고 하면 이단이라 아우성칩니다.
저도 그들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보시요,
한글도 못읽어요?
여호와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홀로 창조했다고 쓰여있잖소!
저는 성경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향해 항상 이렇게 외치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당신들이 말하는 1위 2위 3위로 계시는 하나님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시고 홀로 존재하시는 전능자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어요.
성경에 그렇게 쓰여있어요!
똑같은 성경을 가지고 다르게 말하고 있으니 이처럼 안타까운 일은 세상천지에 없을 것 같습니다.
똑같은 성경을 가지고 여호와 하나님 홀로 천지를 창조했다는 구절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지요.
똑같은 성경을 가지고 나는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 알파와 오메가라고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홀로 존재하는 신이 아니라고 하니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디에 또 있을까요?
창세기 1장 26절은 보이는데 27절이 보이지 않아서 우리라고 했잖소…하면서 따지고 소리치는
사람들을 향해 오늘도 하나님은 묵묵히 성경을 펼쳐보이십니다.
얘들아, 눈을 크게 뜨고 정신을 차려 내가 뭐라고 했는지 잘 읽어봐.
나는 하나님이야, 내 이름은 여호와구, 내가 천지를 창조했다니까.
내가 한 아기로 간다고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했잖아.
그 예언대로 내가 한 아들로 이 땅에 와서 죽고 부활했다구.
근데 왜 너희들 마음대로 나를 삼위의 하나님이라고 정했냐구.
누구 마음대로 그렇게 한거니? 한번 들어나보자…
하나님을 잘못알고 있는 인생들을 향해 하나님은 오늘도 하실 말씀이 많으십니다.
너희들이 내가 그인 줄 모르면 지옥가는거야…
나는 아브라함이 나기전에 있었어…아브라함도 나의 때 볼 것을 미리 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했다구.
그러니 내가 누구냐? 내가 누구냐구?
누군가 이 글을 읽고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심을
깨달아 아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