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귀를 기울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자세히 내 말을 들으라. 사 28:23
한 젊은이가 그 복음과 신학책을 러시아어로 번역해서 출판을 했다.
나는 오늘 그 젊은이와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누었다.
책 한 권이 나오기까지 그 젊은이는 1년이란 세월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그 젊은이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감동이 밀려온 하루였다.
나는 그 젊은이와의 대화를 녹음해서 듣고 또 들으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루를 보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시간을 쓴다.
그 젊은이는 그 책을 번역해서 출판하는 일이 인생에서 중요해서 시간을 아끼지 않고 헌신했고
그 책을 들고나가 길가는 사람들에게 나눴다고 한다.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어요!
낯설은 나라에서 그 진리를 외치는 젊은이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모습을 그분의 카메라에 담으셨다고 믿는다.
이 땅에 사는동안 가장 가치있는 것은 무엇일까?
내 생명이 끝나는 날까지 내가 꼭 해야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그 일을 위해 얼마나 뛰고 있는가?
인간은 하나님이 정하신 날까지 산다.
그 날이 끝나면 사람은 정해진 한 곳으로 간다.
천국 아니면 지옥이다.
우리는 이제 자세히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무엇을 말씀하고 싶으신지, 왜 그렇게도 오랜세월 참고 기다리시는지…
그분은 우리를 위해 사람이 되셨고 우리의 죄와 사망을 삼키시려고 부활하셨다.
그 하나님이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니 그 사랑을 받은 자마다 그분께로 달려간다.
아멘 아멘!! 그 복음에 굴복되고 하나님께 순종한 한 젊은 영혼의 이야기에 함께 감동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알고 부활의 증인이 된 영혼이 참 거룩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