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그니라.
또한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먹 14:62
선지자들의 재림주는 여호와 하나님이셨고 사도들의 재림주는 예수 그리스도였다.
셋이 하나이신 분이 재림주가 아니라 심판주로 오시는 홀로 한 분 만유의 주가 재림주다.
이것이 성립되려면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뿌리면서 자손이신 분이라야 한다.
내가 그니라. 내가 여호와니라. 내가 구원자니라. 내가 창조주니라…말씀하신 그 하나님이 다시 오신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니 아멘! 주 예수여, 참으로 오시옵소서! 계 22:20
재림주로 오실 그 하나님은 태초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시는 영존하신 아버지시다.
구약에서도 신약에서도 그분은 삼위일체로 존재하신적이 없다.
그러나 삼위일체를 믿는 사람들은 재림주도 2위 성자 하나님이다.
아마도 그들에게는 1위 성부께서는 재림까지도 아들에게만 맡기시고 자신은 하늘에만 가만히 계신 분인가보다.
그런데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말씀이 있으니까 셋이 하나인데 그날에도 일체로 오실거야 그러는지도 모르겠다.
오늘도 몇사람의 글을 가져왔다.
*삼위일체는 천주교 교리고 성경에는 없습니다. 이단교리를 가지고 안믿으면 이단이라니 다 정신 못차리네요.
성경에도 없는 이단교리 믿는 것이 이단입니다.
*단어를 정확하게 했으면 합니다. 삼위일체? 아니면 삼위일체 신? 전달의미가 같지는 않은 것 같아요.
삼위일체에 하나님을 붙이는게 떳떳하게 생각이 안되니까 신자를 못붙이는 것인가요?
*머리아프다.
*정말…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시는군요. 삼위일체라는게 이해가 된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그냥 모르면 모른다고 하면 되는걸 이런 식으로 설명을 하다보면 괴상한 논리가 나옵니다. 그게 삼위일체론입니다.
예수님도,하나님도, 누구도 삼위일체론을 말씀하신적이 없습니다.
그냥 성경 말씀에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이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감히 인간이 이론을 정립해서 삼위일체론이 마치 인간의 논리로 정립되고 이해되는 것 같이
말하는게 이단이고 교만입니다.
나는 왜 이런 분들처럼 성경적으로 생각을 하지 못했는지 그것도 끔찍하다.
모두가 삼위일체라고 소리치고 아우성치는데 이 사람들은 어떻게 알았을까?
이 분들은 교회당에 다니면서 삼위일체 찬송을 부르지 않는 것일까?
아니면 삼위일체 아니라고 말해서 종교에서 좇겨났을까?
아니면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침묵하며 살고 있을까?
나는 많은 것들이 신기하면서도 궁금해졌다.
어쨌든 이렇게 믿고 있는 사람들은 재림주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될 것이고
삼위일체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2위 성자 하나님이 재림주가 될 것이다.
그러나 존재하지도 않는 신이 어떻게 오실 수 있을까?
재림주는 오직 한 아기로 오셨던 영존하신 아버지시고 그분이 모든 인류의 죄와 사망을 부활로 삼키셨다.
이 사실을 마음에 믿기만 하면 영원히 산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한 아기로 한 아들로 사람이 되시고 우리의 죄와 사망을 멸하려고 죽었다가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그 분이 다시 오시기 전까지 이 분을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지금의 그 은혜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다시 오실때는 심판의 주로 오십니다. 누구든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 예수라고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지옥에 가야합니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는 지금, 창조주가 사람되심을 그 여호와 하나님이 아들되심을 전능자가 우리겥에 오심을 마음에 믿으셔서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