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땅의 기초를 놓았고”

어떤 사람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창조가 성부 성자 성령의 합작품 맞냐고
질문한다면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엄격하게 보자면 창조도 성부 뿐 아니라, 성자와 성령의 합작품이지요.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는 언급이 창세기의 창조론에 나오지요.
사도요한과 사도바울도 예수님을 창조주로 표현하지요.)

사람들의 눈에는 이런 성경구절이 안보이고 깨달아지지 않는다.
내가 그런 사람중에 한 사람이였다.

여호와여, 주께서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았고,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히 1:10

사탄은 “우리”라는 단어 하나를 사용해서 사람들을 노략했다.
그리고 자신의 수하에 가둬두고 꽁꽁 묶었다.

나는 어제 한 사람과 하나님이 누구신가에 대해 많이 얘기를 나눴다.
그 사람은 “우리”라는 단어에 꼿혀서 출구를 찾지 못했다.
아무리 출구는 여기라고 말해줘도 그는 “우리”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어떤 이는 말한다.
삼위일체를 믿어야 성경이 보인다고…
나는 말한다.
한 분 하나님이 보여야 성경이 보인다고…

이분에 대하여는 모든 선지자들도 증거하여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하고…행 10:43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기록한 성경,
성경대로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깨달아져야 성경이 보인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너희가 생명을 얻는 것 임에도, 내게 오는 것은 너희가 실로 원치 않는도다! 요 5:39-40

예수 그리스도는 한 아기로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시고 그 아버지가
자녀들의 사망을 부활로 삼키셨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주께서 땅의 기초를 놓았고””

  1. 사람들이 그복음이 안보이고 이해하지 못하는건 이미 들어가 있는 자신만의 생각 때문입니다. 내생각이 아무리 옳고 그랄듯해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면 그건 틀린겁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그복음을 풀어놓으셨습니다. 내생각을 버리고 겸손히 하나님의 이루신 그복음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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