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자기의 사욕을 좇아 가려운 귀를
즐겁게 할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들이 진리에서 귀를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고 고난을 견디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딤후 4:3-5
사람들의 귀는 즐겁다. 언제든지 내가 원하는 것들을 쉽게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크게 애쓸 필요도 없다. 손가락 하나 움직이면 된다.
이런 시대에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와 똑같은 내용을 내게 보냈다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근신하라구요? 고난을 견디며 전도자의 직무를 다하라구요?
에이~~요즘에 누가 고리타분하게 그렇게 하고 살아요. 고난은 바울님만 당하시구요 저는 싫습니다.
알겠습니다. 근신하겠습니다. 고난을 견디며 전도자의 직무를 다하겠습니다.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는다고 하셨으니 당연히 핍박을 받겠습니다.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면 내가 어느 쪽인지 잘 알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엄중하지만 사람들은 내 마음을 적당하게 위로해줄 말씀을 찿는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을 복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맹렬한 불로 벌하시리니 이들이 주의 얼굴과 그 능력의 영광을 떠나서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라. 살후 1:8-9
그리스도의 그 복음에 복종한 사람은 고난과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바꿔놓으셨기 때문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어떤 분이 내게 영상 하나를 보내주셨다. 예수는 여호와라고 전하는 영상이였다.
그런데 예수가 여호와니까 삼위일체지…라는 내용이였다.
예수가 여호와면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신거지 어떻게 삼위일체가 되는가?
삼위일체는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바미시켰다.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산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사람들은 단수를 단수로 보지 않고 단수를 복수로 본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사망을 삼키신 대주재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사 25:8) 할렐루야!
사실을 사실대로 보지않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진리가 거짓이 퇴지도 않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이 사건은 역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실인데 믿으면 천국갑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