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그 복음이 확실하게 깨달아 진 자 드림

사랑하는 사모님
오늘도 갈 곳 잃고 방황하는 한 영혼에게 하나님은 그 복음을 들려 주셨습니다.
저는 기쁘게 그 복음이신 예수님의 의를 선포했습니다.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시다, 그분이 다윗의 뿌리시며 자손이다.
그분이 죽음에서 부활하셨다. 그것이 영원한 생명이다. 그 생명을 마음으로 믿으면 영원히 산다.

사모님,
그 복음을 선포할 때마다 늘 제 마음은 흥분되고 감격스럽습니다.
어찌 나에게 이런 놀라운 특권을 주신 것인지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에 감동합니다.

나의 복음에 이른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딤후2:8

그 복음을 선포할때마다 사람들의 공통된 반응이 있습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은 절에 가면 마음이 편해서 그 복음을 거부합니다.
카톨릭에 다니는 사람들은 예수도 믿고 하나님도 믿는다고 주장하며 그 복음을 거부합니다.
역시 오늘 만난 분도 그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를 잘 믿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정하신 그 복음은 거부합니다.

간절히 바라는 것은 그 복음을 듣는자 모두가 깨달아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그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 2:4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하나님의 놀라운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니라.벧전 2:9

아무도 핑계하거나 변명 할 수 없도록 예수의 부활을 증거로 주신 그 은혜가 놀랍습니다.
그리고 믿는 자 모두에게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사람의 모양으로 오셔서 영원한 부활생명을 보여주신 그 기이한 사랑 이야기가 온 열방에 퍼지기를 기도합니다.

택하신 족속,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어 오늘도 그분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케 하시며
날마다 하늘나라 잔치에 참여케 하신 주님께 할렐루야로 영광돌립니다.

확실한 그 복음이 확실하게 깨달아져서 확실하게 선포할 수 있는 은혜의 자리에서 꿈같은 나날을 보냅니다.
곧 오실 우리 주님과 영원히 살게 될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인생이 짧다는 것이 이렇게 기쁠수가요…ㅎㅎㅎ…

선지자들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요 6:45

뿌리되신 아버지, 자손되신 예수…주님께 배우고 주님께로 나아가는 은혜가 비밀입니다. 신비입니다. 은혜입니다.
확실한 그 복음이 확실하게 깨달아 진 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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