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뱀이 여자에게 말하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창 3:4
사탄은 거짓의 아비이고 멸망시키는게 본업입니다.
어찌하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고 그 말씀을 믿지 못하도록 혼미케 하구요.
만일 우리의 그 복음이 가리웠으면, 그것이 멸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으로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인 그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취지 못하게 한 까닭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 4:3-4
사탄은 오늘도 사람들의 마음에 이렇게 속삭이고 있습니다.
지옥은 없어. 없다구! 죽으면 끝이야!
지옥이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이라구?
하~~그런게 어딨어. 다 꾸며낸 이야기야.
천국?
천국이 있다면 너나 잘가.
또는 이렇게 말합니다.
뭐라구? 여호와가 예수라구?
너 미쳤어? 이단이냐?
성경이 아무리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로 오신거라고 말해도 신학이 그렇지 않다고 하는데
니가 신학자보다 더 나은자냐?
성경은 너무나 두려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만일 우리의 그 복음이 가리웠으면, 그것이 멸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으로…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한테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 우리가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잖아요.
주님께서 성경도 가르쳐주셨잖아요
그런데 우리를 모르신다구요?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래, 내가 널 모른다.
네가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구!
이 불법을 행한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나님이 구원받는 법을 만세전부터 정하셨습니다.
모세의 글, 선지자의 글, 시편의 글로 시작하여 성경은 끝임없이 그 복음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 법대로 믿지 않으면 그 날에 불법을 행한 자가 될 것입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