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깨어 있으라.

저희가 사러(기름)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히니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역시 와서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하나 그가 대답하기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가 인자가 오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 25:10-13

그 복음이 어떤 사람에겐 어마무시한 놀라운 말씀으로 들리고 어떤 사람에겐 늘 듣는 그저 그런 소리로 들린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공동체 안에도 등불 밝힐 충분한 기름을 준비한 자들이 있고
기름이 부족하여 사러 갈 사람들이 있다.
어떤 이는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어떤 이는 열어 달라고 소리쳐도 들어가지 못한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성령이 어떻게 임하시는가?
그 복음을 마음에 믿으면 임하신다.
그 복음을 마음에 믿으면 어떻게 되는가?
사도행전 8:1절의 말씀이 내게 성취된다.

그 복음은 너무나 간단하고 쉽지만 사람들은 자신들의 열심으로 하나님의 의를 믿지 않으므로
미련한 다섯 처녀들처럼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 1:2-4

그 아들이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분이라는 것과 부활로 그분이 생명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마음에 믿는 것이 그 복음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하늘 나라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23

 

 

1 thought on “그런즉 깨어 있으라.”

  1. 주께서 그날에 모른다하실 사람들이 공동체 안에 있다는 것이 두렵고 떨리네요. 말씀에 전부, 다 순종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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