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계시로”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을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어찌하여 너희는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요 8:43

한 사람이 내게 이렇게 말했다.

(삼위일체론은 틀렸습니다. 성경에는 예수가 주님의 아들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아들인 동시에 아버지인게 논리적으로 말이 되나요?
예수와 하나님은 마음이 하나라고 해석하는게 맞지 존재가 하나는 아닙니다.
이사야가 예언한 “영존하신 아버지” 란 말씀은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실거라는 말씀이지
예수님을 아버지라고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요한복음 17장을 읽어보시기 바람니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예수님…)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
삼위일체는 틀리지만 삼위가 각각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
나도 평생 사탄에게 속아서 사람들이 말해주는 하나님을 주여 주여라고 불렀었다.

그러나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 1:11-12

 

1 thought on ““그리스도의 계시로””

  1. 사람들은 내가 믿고 있는것이 맞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양각색의 사람들은 나름의 하나님을 만들어서 섬기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계시하는 하나닝을 믿는것이 진짜 밎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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