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알면 삼신론 잘못 알면 양태론 그런데 답은 모호…”무조건 그렇게 알라” 라는 식이 어렵다.
인간의 이성으로 이해하려 하진 않지만, 그래서 삼위일체에 대해 알려고도 안한지가 거의 30여 년…
계시록도 마찬가지, 신학자들도 분분한 것을 내가 확증하기에는…ㅠㅠ…
이 사람의 댓글에 한 사람이 정답을 달았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너무나 감사하다.
이 사람은 어떻게 알았을까? 참 궁금하기도 하다.
이 분은 감사하게도 여기저기에 계속해서 댓글을 달아주고 있었다.
하나님의 아들은 독생자입니다. 외아들이 아닌, 독생자입니다.
천주교에서 예수님을 외아들로 만들었습니다. 성경말씀은 외아들이 아닌 독생자입니다.
홀로 살아계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은 예수님을 요셉의 아들로, 천주교에서는 예수님을 마리아의 아들로,
현재 목사들은 예수님을 여호와의 아들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사탄마귀가 미혹한 교리로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예수님이 구약의 여호와로 동일한 분입니다.
그러니 여호와 하나님 따로 예수 따로 성령 따로 계신 것이 아니라
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에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육신의 옷을 입고 오신 임마누엘 사건으로 하나님이 직접 오신 것입니다.
따라서 삼위일체는 이단 교리이며 세 분의 신을 인정할 수 없으며 하나님은 한 분이 계신 것입니다.
나는 영어권에 댓글 작업을 하다가 이런 사람을 만났다. (번역한 글이다)
나는 삼위일체를 믿지 않는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믿는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을 독생자의 몸 안에 나타내셨다.
세 분이 한 분인 주가 아니라. 보좌에 앉아 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은 오직 한 분뿐이며,
그분의 이름은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이들은 여호와 하나님 외에 신이 없다고 하신 말씀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자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그 아들임을 믿는 사람들,
여호와가 사람되셨다는 뜻이다.
이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인해 참으로 감사한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선포하신 그 복음이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그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 3:15
할렐루야!! 예수를 여호와로 믿는 사람이 이렇게 있다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삼위일체에 속지않고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한 분으로 존재하심을 알았네요.
깨달아 알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