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Gladly Accept Being Labeled a Heretic”

In a recently uploaded video claiming to “perfectly explain the Trinity,” I encountered someone like this. You, too, have never truly escaped the boundaries of traditional Catholic theology or Calvinist Reformed systematic theology. What you are asserting is nothing more than a vague and ambiguous doctrine of the Trinity. When God reveals Himself and mak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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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취급을 해도 기쁘게 받겠습니다.

삼위일체를 완벽하게 설명한다는, 새로 올라온 영상에서 이런 분을 만났다. 님도 기존의 카톨릭 신학과 칼빈주의 개혁 조직신학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 두리뭉실 삼위일체론을 주장할 뿐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를 나타내시고 밝히실때 사람이 결코 이해하지 못할 존재로 말씀하지 않습니다. 혼란과 시험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삼위일체라는 말은 성경에 단 한 구절도 없습니다. 한 분 하나님이라 주장하면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가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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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의 타락함을 고치리라.

“타락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타락함을 고치리라.” “보옵소서, 우리가 주께 왔사오니 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이심이니이다.  언덕들과 많은 산에서 구원을 바라나 참으로 헛된 것이라.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있나이다. 렘 3:22-23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필요하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케 하러 왔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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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결단하고”

내가 영상을 보지 않아서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겠지만 영상 제목은 “교회 30년 다녀도 소용이 없는 이유”였다. 그 영상을 시청한 어떤 사람이 이런 글을 남겨서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었더니 글자에 얽매이기 싫다니깐요…라는 답글이 왔다. 평생을 교회에 다녔지만 모태신앙으로 독실하게 믿다가 성경의 모순 때문에 신앙을 잃은 사람인데 2025년 처음으로 성경통독을 하면서 느낀바와 매우 비슷하네요. 예수님이 결국 말하고자 한건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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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너희도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의 그 복음을 듣고 또한 그를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나니 이 성령이 우리 유업의 보증이 되사,  사서 소유하신 것을 대속하실 때까지 우리로 그의 영광을 찬미케 하려 하심이니라.  이로 인하여 나도 주 예수를 믿는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너희 사랑에 대하여 듣고  너희를 인한 감사를 그치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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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아침 일찍이 일어나 산 아래 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출 24:4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요 5:46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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