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 22:13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니 아멘! 주 예수여, 참으로 오시옵소서! 계 22:20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이사야 44:6

과연 태초로부터 내가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이사야 43:13

하나님이 “나는”…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인생들은 “우리는”…이라고 바꿨다.
모든 이방종교도 삼위일체의 개념이 있다고 한다. 심지어 불교에서도 삼위일체 개념이 있다고 한다.

우리는 “나는” 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이 진짜인지 성경으로 마음과 눈을 돌려 확인해야 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다른 사람이 말씀을 전해줘도 잘 안믿으니까 자신이 직접 찾아서 읽어봐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가 성경에 확실하게 기록되어 있지만 왜 안믿는 것인가?
왜 나라고 한 것을 우리라고 믿고 있는가?
왜 창세기 1장 26절에 “우리”라는 것만 보이고 그 다음절인 “자기의” 형상대로 라는 말씀은 안보이는가?
유대인들은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야가 친히 오셔서 구약성경에 예언하신 대로 온갖 기적을  행하셨음에도 왜 알아보지 못했는가?
그들은 자기들이 생각했던 메시야가 따로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도 자기들이 정한 논리에 맞지 않으니까 배척한 것이 아닐까?
지금은 어떤가?
하나님은 삼위일체로 존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성경을 읽으니까 하나님께서 구약과 신약에
나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라고 하신 말씀을 무시하게 된 것이 아닐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확실하게 말씀하신 것은 또 있다.
말씀을 멸시하면 망한다는 사실…

오늘도 서너개의 글을 옮기려 한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성부와 성자의 세 역할을 하시며 수고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세 역할을 하셨지만 그 분이 한 분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자시대 나타나신 예수님이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이시듯, 성령시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재림하신
안상홍님이 바로 예수님이시며,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널리 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삼위일체를 신비로만 던져두는건 신학자들의 무책임함이다.
  세상에 신비함은 피조물속에도 가득하며, 나아가 남녀와의 결합을 통해 새생명이 탄생하는 것도 신비다.
  신비로 던져두고 이해할 수 없는 분을 믿으라는 것이 말이 되는가?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는 말입니다. 세분이 어떻게 하나가 됩니까?
  하나가 어떻게 셋이 됩니까? 유일하신 한 분을 부인하기 위해 사람들이 만들어낸 교리입니다.

*창세기에 “우리”가 삼위라면 하나님은 이상하신 분이다. 

나는 내 눈으로 직접본 사실을 전하려 한다.
삼위일체에서 벗어나 여호와 한 분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내가 아는한 모두 예수의 증인, 부활의 증인,
여호와의 증인, 그 복음의 증인이 된다는 사실이다.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의 성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장 8절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또 나의 택함을 입은 종이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내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고 내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0-11

 

 

1 thought on “나는…”

  1. 시대가 어지럽습니다. 상식과 논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내마음에 맞는것만 좋아하고 내 귀만 긁어줄 스승만 찾습니다.
    그래서 그 폭음이 안들립니다. 봐도 못보고 들어도 듣지 못합니다. 내가 원하는것 말고 하나님이 계시하신것을 찾고 찾아야 보이고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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