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소를 잡아 드리는 자는 사람을 죽임과 같고 어린양으로 제사드리는 자는 개의 목을 꺾음과 같으며
그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같고 분향하는 자는 우상을 칭송하는 자와 같나니 실로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가 없었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라.” 사 66:2-4
마음이 가난하지 않다면 소를 잡아 드려도 소용이 없고,
심령에 통회하는 마음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떨지 않으면 그 무엇으로 제사를 드려도 소용없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자기의 길을 택하면서, 가증한 것을 기뻐하면서 하나님을 부르며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
하나님께서 불러도 대답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면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것을 택하지 않으면서 자기 생각에 옳다고 생각하는대로
하나님을 부르고 있다는 것인데요.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을 했습니다.
40년동안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셨지요.
그런데 그들 가운데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쫒은 사람은 두 사람 뿐이였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입니다.
노아 홍수때는 여덟명이 방주에 올랐고 광야에서는 두 사람만 하나님의 약속을 마음으로 믿었습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이르시되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음이라.
그러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민 26:65
아멘이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왕께서 곧 오십니다.
그분이 한 교회를 향해서 이렇게 외치고 계시네요.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않고 더웁지도 않도다. 나는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않도 차지도 아니하니 내가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계 3:15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사람의 모양으로 만들어져서 이 땅에 오신 분,
한 분 하나님이신 그분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을 마음으로 믿은 자마다 뜨겁습니다.
뜨겁게 되는 길은 딱 한 가지 길 외엔 없습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