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회개하라. 하늘 나라가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곧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너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 3:1-3)
선지자들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한 것 같이 요한이 광야에서 세례를 베풀고 죄 사람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막 1:1-4)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이사야 45:5)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제 일어나며, 내가 이제 나를 높이며,
내가 이제 지극히 높이우리니…(이사야 33:10)
이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일렀으되 ‘여호와여,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으며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나이까? 하였고
그러므로 저희가 능히 믿지 못하였고 또 이사야도 다시 말하기를 ‘주께서 저희 눈을 멀게 하시고
저희 마음을 무디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하여금 눈으로 보지도 마음으로 깨닫지도,
저희가 돌이키지도, 내가 고치지도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했으니…(요 12:38-40)
모든 선지자들과 사도들은 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고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것을 믿었다.
그들은 미리 보고 믿었고 친히 보고 믿었고 우리는 과거를 보고 믿는다. 할렐루야!!
온 인류에게 진리를 주시고 구원의 방법을 동일하게 하신 사람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찬송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