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친히 글을 쓰셔서 모세에게 건네셨다.
그 돌판 첫째 계명에 이렇게 쓰여있다.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지니라. (신명기 5:7)
그렇게 첫째 계명을 주셨음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끊임없이 여호와 하나님 앞에 다른 신들을 두었다.
지금도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 앞에 다른 신들을 두고 있다.
여호와 하나님을 1위 성부라 부르면서 2위 하나님 3위 하나님까지 두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사람이 되셔서 내가 그니라 말씀하셨지만 사람들은 2위 아들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다고 믿는다.
그러니까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믿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42:8)
사람들은 셋이 하나라 말하면서 1위 2위 3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찬송을 드린다고 합창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1위 2위 3위로 존재하지 않고 오직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신다.
그 하나님의 이름이 여호와다.
나는 오늘도 삼위일체 영상에 올려진 어느분의 댓글을 옮긴다. 나는 이 댓글을 읽고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다.
임마누엘 한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예수는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분이다.
다윗의 뿌리가 다윗의 자손이 되신 분이다.
다윗의 뿌리인 여호와 하나님이 다윗의 후손인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가 되셨다.
육체는 다윗의 혈통으로 나시고 영으로는 부활하여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증명한 분이 예수 그리스도시다.
처음이고 마지막이신 분이 죽었다가 영원히 사시는 분이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시다.
이 댓글은 내가 올린 댓글이 아니다. 그런데 꼭 내가 올린 댓글 같다.
누군가는 성경대로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것이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삼위일체 영상에 이런 댓글도 달았다.
*뭔가 불교식 해석 느낌이네요.
*하나님은 삼위로 존재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이 하나이신 한 영,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전합니다.
*전 개신교 30년 다니다가 천주교로 온지 6년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 말씀앞에 정직하게 서야한다.
나는 삼위일체 신을 믿었지만 그게 뭐 그리 큰 문제냐고 하나님께 대들면 안된다.
이렇게 믿으나 저렇게 믿으나 그냥 하나님을 믿으면 천국가는거 아니냐고 무지한 말로 함부로 떠들면 안된다.
여호와 하나님 외에 구원자가 없기 때문이다.
부활은 하나님께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이다. 그분은 부활하지 않으셔도 영생 그 자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은 오직 나 때문이다.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할렐루야!
아멘!! 우리를 위해 사람이 되어 한 아기로 한 아들로 오신 임마누엘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