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그 복음으로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교회는 삼위일체 성자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물론 부활도 믿고 성도들이 신실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신 체험으로 그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있고
선교사로 나가서 복음을 전하는 신실한 성도도 있습니다.
이렇게 삼위일체를 믿고 신앙생활 하시는 분의 구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구원의 확신으로 삶을 신실하게 살고 계십니다.
위의 글은 “사람되신 유일하신 참 하나님” 이란 그 복음 설교를 듣고 누군가 질문한 내용이다.
나는 그분의 질문에 이 말씀을 전해주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여 ‘너희는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이에 저희가 예수께 묻기를 “네가 누구냐?” 하니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요 8:23-25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다.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10:2-3
많은 사람들이 하는 질문을 어느 한 사람이 했을 뿐, 거의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이 범주에서 속한다.
바울이 살던 당시에 그 어떤 사람은 바울에게 이렇게 충고했을지도 모른다.
당신이 하나님을 향해 얼마나 열심이였는데 이제와서 자신의 의로 하나님을 대적했다고 하냐고,
당신은 하나님을 잘 믿었던 사람인데 이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 많이 생겨서 더 잘 믿게 된거라고…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지 않으면서 자신의 몸을 불살라 내어준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도들처럼 예수 부활의 증인으로 살지 못하고 예수가 나를 위해 죽으신 십자가 앞에 나아가야 한다고
외치는 것이 부활의 증인일까?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그 날에 주께서 아신다고 하실까?
중요한 것은 나의 열심이 아니라 내가 믿는 “믿음의 대상이 누구신가”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촛점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어떻게 했느냐가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아는것이 영생입니다. 내가 내가.. 를 버리지 못해서 하나님 홀로 이루신 그 복음이 가벼워지고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에 내가 한 것이 드러나서 그 복음을 가려 버립니다.
영생은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분이 예수라는 것을 아는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