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 열조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 곧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들일 때에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고 거기서 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을 인하여 스스로 미워하라. 겔 20:42-43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나 대주재 여호와의 말이니라. 겔 20:44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회개하라, 하늘 나라가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곧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너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요 3:1-3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하였느니라.” 사 40:3
이사야도 여호와가 사람되어 오실 분이 천지의 주재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것을 선포했고
요한도 그분을 선포했습니다.
한 아기로 오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하였느니라…사람의 입을 통해 여호와께서 직접 말씀하신 것은
내가 사람되어 갈께…내가 내 영광으로 나타나면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볼꺼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마다 자기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항 행위를 스스로 미워하게 되는 것이지요.
여호와가 누구신지 모르면 여호와께로 돌이키지 못합니다.
예수가 누구신지 모르면 예수믿지 않은 죄를 회개할 수도 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것을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예언하셨고
때가 되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자식들의 죄를 사하시고 영원히 살리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예수께로 돌아온다는 것은 곧 여호와께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사람들은 여호와께로 돌아왔다고 말하곤 하지만 그들은 예수가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믿지 않습니다.
요한은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 하라고 택함받은 사람이였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선포한대로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렇게 선명한 하나님의 말씀을 왜 알아듣지 못할까요?
다른 신이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아무리 다른 신이라고 소리쳐 외쳐도 그들은 들으려하지 않습니다.
태초부터 아버지 하나님이 아들 하나님과 함께 계셨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은 태초부터 계셨던 아들 하나님이야…이러면서 마음을 돌이키지 않습니다.
오늘도, 누군가에게 그 복음이 선명하게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주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열심으로 친히 행하실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