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하였고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과연 태초로부터 내가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사 43:12-13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내 말을 안믿지?
나는 다른 신이 없다고 하는데 너희는 왜 다른 신이 있다고 하니?
얘들아, 삼위일체 신은 없는거야…
나는 그런 신을 알지도 못하고 말한적도 없어…
아브라함, 모세, 바울에게 물어보자.
당신들은 어떤 신을 믿으셨어요?
이사야 선지자에게 물어보니 그는 이렇게 말한다.
여호와는 처음과 마지막이라고,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천주교, 개신교, 그 외 기독교에서 이단이라고 명하는 수많은 이단들도 삼위일체 신을 믿는다.
그러나 성경은 한번도 삼위일체 신을 언급한적이 없다.
성경에 등장하는 모든 믿음의 선진들의 하나님은 여호와 한 분 뿐이였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본체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양으로 오신 아버지시다.
하나님께서 인간 역사 속으로 들어오실 때 다윗의 혈통으로 동정녀의 태를 통해 그 아들로 오신 것이다.
자신이 스스로 사람이 되셨다는 뜻이다.
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 땅에 셀 수 없이 많다.
인간의 지식으로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늘과 땅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누군가 알려준다고 해도 그것을 이해할 수 있을까?
부활은 역사적인 증거지만 부활이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고 사람이 알 수 있을까?
믿음은 보이지 않는 실상을 믿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 2:3
‘여호와여, 주께서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았고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히 1:10
믿음으로 온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그러므로 보이는 것들은 나타난 것들로 된 것이 아니니라. 히 11:3
사실을 믿는자는 구원을 얻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것은 사실입니다. 아버지가 자녀들을 찾아 구원하시려고 동정녀의 태를 통해서, 우리의 역사속으로 다윗의 혈통으로 오셨습니다.
아버지는 지금도 잃어버린 자식이 그 분께로 와서 함께 하기를 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