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어떤 사람이 삼위일체 영상 댓글을 이렇게 달았다.
(눈먼 소경(카톨릭)과 눈뜬 소경(개신교) 싸워봤자 도찐개찐 한심하다.)

이 사람은 어떤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나는 이 말이 이해 된다.
그들은 서로 소경인데 서로 본다고 말하고 서로 모르는데 서로 안다고 말한다.

나는 개신교에 속한 눈뜬 소경이였다.
그래서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하신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었다.

예수께서 도마에게 이르시되 “나는 그 길이요 그 진리요 그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또한 알았으니라. 
그리고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그를 보았느니라 하시매 빌립이 예수께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러면 족하겠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 14:

나는 예수님이 내가 아버지야! 라고 하신 말씀을 봐도 볼 수 없었고 들어도 듣지 못했다.
소경이라 못보고 귀에 들리지 않아 듣지 못했다.
나에게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부터 존재했던 아들 하나님이였기 때문이다.

오늘도 사람들은 빌립처럼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한다.
예수님이 아버지신 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을 읽어도 깨닫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열심히 들어도 들리지 않는다.
자신속에 있는 성자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속고 있는 거다. 성자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그 아들되어 오신 것이다. 창조주가 사람 되셨다는 뜻이다.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1 thought on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1. 그 무엇과도 생명은 바꿀수 없습니다. 그토록 소중한 것입니다. 천지만물을 만드시고 우리와 함께 하러 이땅에 오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 예수이십니다.
    사실, 진리는 부인해도 진리입니다. 이 진리를 믿어야 생명, 영원히 죽지않는 부활생명을 얻습니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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