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서 헤메는 한 사람을 만나면 나는 어떤 하나님을 알려줄 수 있을까?
끝없는 광야를 걷고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여기 있다.
이 사람의 방황은 예수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이란 사실을 깨닫기 전에는 계속 될 것이다.
(독생자는 아들, 말 그대로 외아들…아버지는 하느님 아닌가요 ?
어릴때 교회 다닐때는 아버지 하느님, 예수 아들 그랬는데 ,
목사 세미나 자주 다니시더니 삼위일쳬 자주 말씀하심.
이해 안되서 교회떠남…이해도 안되고 너무나 신비로운 삼위일체…
마리아가 숭배의 대상이 된 과정과 같다고 봅니다 .
우리집도 독생자가 있고 아버지 계시고 성령만 없을 뿐, 남동생 독생자와 아버지가 한 몸 이라는 논리 ?
납득이 되나요 ? 논리적이고 합리적인가요 ? 예수와 제자들도 삼위일쳬 개념을 알고 가르치셨나요 ?
명령한 것만 씌여진 것만 잘 실천하는게 중요함 . 교회들 문제가 많지만 이런 억지 때문에도 교회를 떠나지요 . 점점 신도가 떨어지니…)
또 다른 한 사람,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알고 있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너무나 감사하다.
이사야44장24절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말씀하고 있으며 창1장26절의 복수는 하나님이 복수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창세전에 피조물인 천사가 있기 때문에 우리라는 표현을 쓰게 된 것입니다.
이사야9장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이 말씀은 하나님 자신이 아들로 이 땅에 가게될 것을 이사야선지자에게 예언한 말씀입니다.
마태복음1장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이 말씀이 예언의 성취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이 땅에 육체로 오신 모습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하나님은 같은 분입니다.
요한복음14장9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이 말씀은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삼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육체로 오신 모습이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은 같은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예수님께 나의 죄를 회개 할 때
예수님은 성령으로 나의 마음에 계십니다. 이것을 거듭남이라고 하지요.
성경의 중심은 예수님을 증거하는 책이라고 했는데 예수님을 바로 알지 못하면 모래위에 세운 집과 같습니다.